[비건만평] 2030중심의 착한 소비…"브랜드보다 진정성·품질·비건 본다"

  • 등록 2024.01.02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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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만평] 2030중심의 착한 소비…"브랜드보다 진정성·품질·비건 본다"

이용학 yonghak@veg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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