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만평] 동물원의 동물학대 판단 어려워…법·제도 제자리 걸음

  • 등록 2024.01.08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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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만평] 동물원의 동물학대 판단 어려워…법·제도 제자리 걸음

이용학 yonghak@veg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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