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위치공유앱 ‘아이쉐어링’, 실시간 위치확인으로 새학기 자녀 소통 지원

  • 등록 2024.03.0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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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뉴스=김민정 기자] 무료 위치공유앱 아이쉐어링(iSharing)이 초등학생 스마트폰에 필요한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며 부모와 자녀간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3월 새학기를 앞두고 초등학생 스마트폰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부모와 자녀 필수앱으로 자리매김한 위치공유앱 아이쉐어링은 부모들 사이에 안심하고 아이를 밖으로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앱으로 알려지면서 회원이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쉐어링은 전 세계 수천만명의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는 글로벌 위치앱으로, 자녀의 실시간 위치를 확인하면서 자녀가 학교에 가고, 학원을 가고, 집에 돌아오는 상황을 손쉽게 확인 가능하다. 장소 설정에 따라 ‘아들이 학교에 도착했습니다’, ‘딸이 영어학원에 도착했습니다’ 등 자동 출도착 알람을 통보받고, 위치경로 히스토리에 따라 자녀의 학교-학원-집등 지난 동선까지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긴급상황 시에는 긴급 알람으로 자녀의 위급한 상황을 통보받고 실시간 위치를 확인함으로써 미아방지 및 자녀안전에도 완벽한 도움을 주고 있다.

 

아이쉐어링에는 24시간 내내 앱을 사용해도 배터리가 1프로 미만으로 사용되는 배터리 절약 기술이 적용돼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는 애플, 구글 지도를 제공하지만 국내에서는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앱 내 네이버 지도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아이폰 평점 4.8 안드로이드 4.6점을 기록 중이며, 전 세계 250여 국가에서 20개 이상의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

 

아이쉐어링 REESE Cho 대표는 “미취학 아동부터 90세 어르신까지 전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편하고 쉬운 디자인으로 함께 하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의 1위를 고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정 kimmj@veg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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