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권광원 기자] 11일 오후 1시 한국동물보호연합과 동물의목소리(VoA)는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잔인한 녹용산업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단체는 인간의 몸보신과 건강보조제를 위해 동물을 희생시키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외쳤다.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11일 오후 1시 한국동물보호연합과 동물의목소리(VoA)는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잔인한 녹용산업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단체는 인간의 몸보신과 건강보조제를 위해 동물을 희생시키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