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솔솔컴퍼니, ‘쏠쏠(SSOULSSEOUL)’ 비건 소스 2종 출시

2024.06.19 11:28:19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올해 6월에 런칭하는 브랜드 ‘쏠쏠(SSOULSSEOUL)’에서는 ‘김치 찹찹 페스토’와 ‘유자 쌈장 마요’ 두 가지의 제품을 선보인다. 

(주)솔솔솔컴퍼니는, 요식업에 종사했던 이유주 대표와 패션&브랜딩 출신의 조주현 대표가 만나 설립한 회사다. ‘쉽게, 건강하게, 가치있게(Easy, Healthy, Worthy)’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는 브랜드 ‘쏠쏠’은,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은 손이 많이 가고 번거롭다는 선입견을 버리게 해준다. 간편하면서도 건강하게 3분~5분만에 요리를 끝낼 수 있게 해주면서도 맛과 영양의 밸런스가 아주 뛰어난 제품들을 선보인다.

솔솔솔컴퍼니의 첫 브랜드인 ’SSOULSSEOUL(쏠쏠)’은 Soul of Seoul을 위트있게 표현한 브랜드명으로, 한국 문화와 진정성을 담겠다는 신념과 의지를 보여준다. 한국 전통 발효 음식을 기반으로 한국 프리미엄 소스를 개발해 글로벌 대중화를 이루겠다는 목표로 1년 넘게 심혈을 기울여 런칭한 브랜드이다.

이 두 제품은 외형과 내면에서 모두 독창성과 공감력을 갖추었다. 한국 전통 발효 음식인 김치와 쌈장을 사용해 100% 비건 제품으로 개발됐을 뿐 아니라, 무방부제, 글루텐프리, No GMO, No MSG인 쏠쏠 제품들은, 상온에서도 1년 동안 보관이 가능하도록 출시됐다.

병과 패키지는 글로벌한 취향을 반영하면서도 차별화된 디자인을 보여주는데, 심미성을 갖추었을 뿐 아니라 친환경적이다. 펄프, 대나무, 사탕수수 등 생분해 가능한 소재의 페이퍼 몰드방식, FSC인증을 획득한 종이를 사용한 친환경 패키지는 지속가능한 친환경적 노력과 디자인적 심미성에서 단연 돋보인다.

김치 찹찹 페스토는 브랜드 자체적으로 개발한 비건 김치 레시피로 담근 김치를 어떤 음식에나 잘 어울리는 ‘페스토’ 스타일로 만들어 손쉽게 누구나 요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외국인들이 냄새에서 거부감을 느낄 수 있는 젓갈을 빼고, 표고버섯으로 감칠맛을 내어 김치의 글로벌 대중화에 힘썼다.

 

‘쏠쏠’브랜드의 ‘김치 찹찹 페스토’는 자체 개발한 레시피로 담가 자연 발효로 숙성한 비건 배추김치가 50%이상 함유돼 현 시중에 출시된 김치 관련 소스 중 김치 함유량이 가장 많다. (2024년 5월기준) 따라서 건강한 김치의 유산균 효과를 볼 수 있으며, MSG 없이도 풍부한 감칠맛을 내므로 별도의 양념이 필요없다. 면을 삶아 ‘김치찹찹페스토’만 비비면 완벽한 요리가 완성된다.

 

유자 쌈장 마요는 글루텐프리를 위해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은 쌀 된장을 사용해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는 비건 마요소스와 접목했고 상큼한 풍미를 위해 유자를 더했다. 

쏠쏠(SSOULSSEOUL)은 ESG경영에도 힘쓰는 브랜드이다.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고, 선물포장을 위해서도 과도한 패키지(뾱뾱이비닐, 박스, 쇼핑백) 를 쓰지 않으며, 생분해 가능한 종이소재만을 사용해 지속가능성과 쓰레기 배출 절감에도 힘썼다. 또한, 친환경 솔루션 협력사와의 ESG 동반 파트너십으로 탄소절감에 기여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솔솔솔(SOULSEOULSALT)컴퍼니’에서 출시한 ‘쏠쏠(SSOULSSEOUL)’소스는 2024년 서울 푸드 어워드 본상 이노베이션 부문에서 수상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권광원 kwang@vegannews.co.kr
Copyright 비건뉴스. All rights reserved.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




제호 : 비건뉴스 | 주소 : 03196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22, 2층 25호(종로5가, 광동빌딩) | 대표전화 : 02-2285-1101 | 팩스 : 02-6305-5555
등록번호 : 서울, 아 05406 | 등록일 : 2018.09.26 | 발행인·편집인 : 서인홍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최유리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홍다연 02-2285-1101 vegannews@naver.com

비건뉴스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비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vega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