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김민정 기자] 대만의 대표 차 브랜드인 '嶢陽茶行(요양차행)'은 2022년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 세계 품질 평가 대회에서 금상 고산 우롱차, 리산 우롱차, 프리미엄 동방미인차가 각각 금메달을 수상하며 뛰어난 품질과 풍미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또한, '嶢陽茶行'의 금상 고산 우롱차는 2022년 ITQI(국제 맛 및 품질 연구소)에서도 최고 등급인 3스타를 획득했고, 아리산 우롱차는 2스타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와 같은 수상 실적은 대만차 문화의 정수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嶢陽茶行'의 고품질 차에 대한 오랜 헌신과 열정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세계 차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