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김민정 기자] 2026학년도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재수생을 위해 용인이강기숙학원이 선행반 모집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본 과정은 2025년 1월 1일 개강하며, 총 5주간 집중 수업과 학습 관리가 진행된다.
기숙학원 측에 따르면 이번 선행반은 △의·한·약·수의대 준비반 △SKY 준비반 △명문대 목표반 △인서울반으로 나뉘어 학생의 학습 수준과 목표에 맞춘 맞춤형 지도가 이뤄진다. 또한 반별로 국어와 수학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전문 강사진이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지도한다.
강사진은 명문대 출신 교사들로 구성돼 있으며, 입시 경험과 과목별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실전 중심의 학습을 제공한다. 더불어, 학생들이 핵심 개념을 쉽게 복습할 수 있도록 국어·수학·영어 과목의 암기 노트를 무료로 배포한다.
기숙사 시설은 2~3인실로 제공되며, 학생들이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주당 32시간 이상의 수업과 추가 학습 관리 시간을 포함하고 있다.
아울러 목표 성취도를 달성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며, 이강숙 원장이 직접 입시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대학 진학을 위한 체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