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논, ‘우레이드 앰플’ 4차 물량 제작 돌입…에스테틱 입점 확대 예정

  • 등록 2025.01.23 16: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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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뉴스=박민수 기자] 비에논(VIENON)의 신제품 ‘비에논 우레이드 앰플’이 단기간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4차 물량 제작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생산 물량은 기존 대비 4배 이상 확대돼 조기 품절로 제품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던 에스테틱 업체들과 신규 업체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비에논 우레이드 앰플은 국내 최초로 우레이드(Ureid) 성분을 도입한 제품으로, 우레아(Urea)와 나이아신아마이드(Niacinamide)를 혼합한 혁신적인 주원료가 특징이다. 이 성분은 기미, 잡티, 흑자 등 색소침착에 도움이 되며, 피부 표면의 착색된 표피를 연화시키고, 깊숙이 침투해 피부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제품은 흡수력과 보습력이 우수해 스킨과 로션을 대신할 수 있는 고효율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문제성 피부 개선에 도움이 된다. 비에논은 4차 물량 제작과 함께 기존 에스테틱 업체들뿐만 아니라 신규 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입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고객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100% 환불 보장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고객 감사 이벤트를 통해 우레이드 앰플을 최대 34%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 이벤트는 피부 고민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로, 자세한 내용은 비에논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비에논은 앞으로도 다양한 피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며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을 깊이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투자해 더욱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비에논 우레이드 앰플의 성공적인 시장 확장은 국내 뷰티 업계의 트렌드를 선도하며,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선사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민수 기자 minsu@veg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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