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육아 필수템으로 자리잡아

  • 등록 2025.02.13 11: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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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뉴스=김민정 기자] 육아를 하는 부모라면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신경 쓰지 않을 수 없다. 최근 100만 건강 유튜버가 육아 중 면역력 높이는 방법 및 영아산통과 관련해 유산균 섭취를 필수적으로 언급해 유산균 관련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유산균으로 불리우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는 오랜기간 건강관련 베스트셀러 성분으로 소비자들의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나 영유아, 어린이를 육아하는 가정에서는 필수성분으로 자리잡은지 오래이다.

 

시중에 여러 제품이 있지만, 락티젠 유산균은 아이뿐만 아니라 성인들까지 온가족이 섭취가능한 제품으로 오랜기간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다. 식약처 고시 유산균 19종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한 포당 100억 마리의 유산균을 보장한다. 1포기준 500억 마리의 유산균을 투입했고, 유산균 원료는 세계 3대 원료사로 꼽히는 듀폰 다니스코(Dupont Danisco)와 로셀(Lallemand)의 제품을 사용해 신뢰도를 높였다.

 

락티젠 유산균은 글로벌 프로바이오틱스 기업들의 특허 기술이 적용됐다. 우선 다니스코 사의 유산균 생체 보호막 기술은 유산균이 동결 건조 및 보관 과정에서 세포막이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하며, 사카라이드 및 솔트 폴리머가 유산균 보호막 역할을 해 장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로셀 사의 Probiocap 특허 기술 역시 4단계 코팅 시스템을 적용해 유산균이 위산을 견디고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도록 보호한다.

 

또한, 락티젠 유산균은 소장과 대장에 각각 적합한 유산균을 복합 배합하여 보다 효과적인 프로바이오틱스 섭취가 가능한데, 특히 모유에서 유래한 L.reuteri, L.gasseri, L.fermentum 3종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FDA에서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로 등재된 안전한 원료만을 사용했다.

 

락티젠 유산균은 프로바이오틱스뿐만 아니라, 프리바이오틱스도 함께 함유한 신바이오틱스 제품으로 프락토올리고당과 갈락토올리고당을 포함해 유산균의 활성을 높이고 장내 환경을 더욱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단순히 유산균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아연(3mg), 건조 효모에서 추출한 비타민D(400IU)도 함께 포함돼 있다. 이 밖에도 프롤린, 프로테아제(식물성 효소), 구연산, 베타인, 푸룬 분말, 비타민C 등을 함유해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락티젠 유산균은 부형제 사용에서도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이산화규소, HPMC, D-소르비톨 외에 합성향료, 착색료, 감미료 등을 일절 포함하지 않았다.

 

제조 과정에서도 안전성을 확보했는데, GMP, HACCP, ISO22000, NSF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생산된다. 프로바이오틱스 생존에 최적화된 EPP 유산균 전용 생산 라인을 사용하고, 외부 환경으로부터 유산균을 보호하기 위한 3중 안심 포장을 적용했다.

 

락티젠 유산균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딸기 맛으로 만들어져 누구나 부담 없이 하루 1회 1포로 간편하게 꾸준히 복용할 수 있다.

김민정 기자 kimmj@veg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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