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권근 의원, 새로운 관광 중심지로의 대구iM뱅크파크 진흥책 마련 촉구

  • 등록 2025.11.27 17: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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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자긍심이 깃든 상징적 공간이자, K리그를 대표하는 명소이제는 대구를 대표하는 명소로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구시의회 윤권근 의원(달서구5)은 11월 28일, 제321회 정례회 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새로운 관광 중심지로의 대구iM뱅크파크 진흥책 마련을 촉구한다.

 

현재 대구iM뱅크파크 일대는 경기일에는 수만 명이 몰려들지만, 평소에는 찾는 이가 적고, 주변 상권은 경기 일정에 따라 매출이 크게 좌우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니고 있어 잠재력에 걸맞은 관광 인프라와 콘텐츠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에 윤 의원은 “대구iM뱅크파크를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365일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복합문화·관광공간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세징야·에드가의 기념 조형물 설치를 통해 황금기를 이끈 주역으로서 그들의 헌신과 대구에 대한 애정을 기념하는 조형물은 대구의 축구 문화와 역사를 상징하는 상징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스포츠·문화·관광이 융합된 모델은 이미 세계 여러 도시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있으며, 대구도 그 중심에 설 충분한 잠재력과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며, “대구iM뱅크파크가 시민의 일상 속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대구시의 노력과 실행을 강력히 요청”하면서 △원정팬 투어패키지 판매 △축구박물관 조성 △시티투어와의 연계를 촉구한다.

 

윤권근 의원은 “대구FC가 현재 12위로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며, “지난 9월 시정질문을 하기 전에는 17경기 무승의 절망적 상황이었으나, 최근 4승6무1패로 도약을 일궈낸 선수단에 감사를 드리며 기적을 일궈내주시길 바란다”고 응원하며 5분 발언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지영 수습기자 choi@veg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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