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박민수 기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트루헬퍼가 유도 국가대표 출신 조준호·조준현 쌍둥이 형제를 전속모델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트루헬퍼는 이뮨 멀티 비타민 제품 라인인 ‘에브리비타 부스터샷’과 ‘에브리비타 젤리 스틱’을 주력으로 선보이고 있다. 회사는 이번 모델 계약을 통해 멀티 비타민 중심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조준호·조준현은 세계 대회에서 활약한 유도 국가대표 출신 선수로, 쌍둥이 형제라는 이력과 경기력을 바탕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왔다. 두 선수는 체계적인 식단 관리와 컨디션 조절을 바탕으로 선수 시절 기량을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트루헬퍼 관계자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실제로 선택해도 손색없는 품질의 비타민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조준호·조준현 선수의 건강하고 성실한 이미지가 트루헬퍼의 브랜드 가치를 잘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루헬퍼는 앞으로 조준호·조준현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와 캠페인을 전개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