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이용학 기자]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4단계 집중 큐어 프로토콜을 적용한 울트라-프리미엄 스킨케어 신제품 ‘디올 프레스티지 레 넥타 덱셉시옹’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디올 프레스티지 레 넥타 드 로즈 컬렉션의 신제품으로, 피부결과 광채 관리, 주름 관리, 탄력 관리, 피부 장벽 관리 등 4가지 단계로 구성된 4주 집중 케어 트리트먼트다. 회사 측은 단계별 사용 방식을 통해 피부 컨디션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디올에 따르면 신제품은 로즈 드 그랑빌의 첫 꽃봉오리에서 얻은 성분과 독자적인 공정을 거쳐 추출한 성분을 고농도로 담은 네 가지 포뮬러로 구성됐다. 에센스, 오일 인 워터, 세럼 인 젤, 에멀전 제형을 단계별로 적용하도록 설계해 사용 순서와 조합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디자인에는 브랜드의 상징성을 반영했다. 주얼리 케이스에서 영감을 받은 케이스에 골드 디테일을 더했으며, 각 단계별 트리트먼트에는 순서를 나타내는 숫자를 각인해 사용 편의성을 고려했다.
회사 관계자는 “성분 선택부터 포뮬러 구성, 사용 단계까지 체계적으로 설계한 집중 큐어 제품”이라며 “프레스티지 라인의 관리 루틴을 제안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디올 프레스티지 레 넥타 덱셉시옹은 1일부터 전국 백화점 내 크리스챤 디올 뷰티 매장과 디올 뷰티 부티크 등 69개 오프라인 매장과 롯데온, SSG닷컴 등 6개 온라인 기업몰,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