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유리 기자] SNS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은 디저트 ‘두바이쫀득쿠키’를 디저트 카페 브랜드 사과당이 매장 한정 메뉴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두바이쫀득쿠키는 쫀득한 식감과 달콤한 풍미를 앞세워 SNS 릴스와 숏폼 콘텐츠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젊은 소비자층 사이에서 주목을 받아온 디저트다. 한입 베어 무는 순간 늘어나는 식감과 시각적 요소가 특징으로, 이른바 ‘먹방 디저트’와 ‘인증샷 디저트’로 언급되고 있다.
사과당은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두바이쫀득쿠키를 매장 한정 메뉴로 구성하고, 기존 시그니처 메뉴인 사과파이와 딸기 시즌 메뉴와 함께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방문 고객의 디저트 선택 폭을 넓혔다는 설명이다.
이번 메뉴는 한정 판매 방식으로 운영되며, 매장별 준비 수량에 따라 조기 품절될 수 있다.
사과당 관계자는 “SNS에서 이미 주목받은 디저트 흐름을 브랜드 특성에 맞게 재구성해 선보이게 됐다”며 “시즌마다 새로운 메뉴를 통해 색다른 디저트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과당은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디저트와 기존 시그니처 메뉴를 결합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