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퀸, 블루베리즙 신제품 출시

  • 등록 2026.01.22 09: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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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블루베리 100% 원액 사용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 바이퀸은 미국산 블루베리 원액만을 사용한 ‘데일리 블루베리즙 100%’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블루베리 외에 정제수나 설탕, 향료, 보존료 등을 첨가하지 않고 원물 성분만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원료는 미국산 블루베리로 한정해 사용했으며, 과일 고유의 맛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블루베리는 과일류 가운데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안토시아닌을 함유한 원료로, 관련 제품은 간편한 과일 섭취를 원하는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꾸준히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해당 제품 역시 일상에서 과일 섭취가 어려운 소비자를 주요 대상으로 기획됐다.

 

포장은 스파우트 파우치 형태로 제작됐다. 컵이나 별도 용기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동 중이나 외부 활동 시에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바이퀸 관계자는 “기존 주스 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반영해 블루베리 원료를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원료 선택과 포장 방식 모두 일상적인 섭취 환경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제품 관련 정보는 바이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유리 기자 yuri@veg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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