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자주] 이 연재는 비건뉴스가 입문자 관점에서 꼭 필요한 질문을 큐레이션해 정리한 사전형 Q&A다. 한 번 읽고 끝내는 기사가 아니라 필요할 때 찾아보고 기준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정의와 범위, 흔한 오해를 함께 담았다. |
[비건뉴스 편집부] 비건 요리는 ‘무엇을 빼느냐’보다 ‘무엇으로 채우느냐’를 먼저 잡으면 훨씬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이번 7부는 집밥의 기본 양념과 대체 식재료부터 한식·세계요리, 비건 베이킹, 외식·여행·회식 같은 현실 상황까지 한 번에 정리했다. 레시피는 정답이 아니라, 성분표와 조리 포인트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도록 기준을 붙였다.
◇ 홈 쿠킹 및 기본 대체 식재료 (601~625)
601) Q. 비건 요리 시작할 때 꼭 필요한 양념은?
A. 기본은 간장, 된장, 고추장, 식초, 소금, 후추, 설탕(또는 감미료), 참기름, 들기름, 다진 마늘처럼 ‘한식 베이스’를 먼저 갖추는 방식이 가장 실용적이다. 외식 맛을 집에서 내고 싶다면 양파가루, 훈연 파프리카, 유자·레몬즙 같은 산미 재료를 추가해 풍미를 보강해 본다.
602) Q. 고기 대신 쓸 수 있는 채소 종류?
A. 식감과 풍미를 담당하는 채소를 고르면 만족도가 올라간다. 버섯(표고, 새송이), 가지, 콜리플라워, 양배추, 두부·콩류와 함께 조합하면 “씹는 맛”과 “감칠맛”이 동시에 잡힌다.
603) Q. 비건 육수(채수) 맛있게 내는 법?
A. 채수는 단맛(양파, 대파), 감칠맛(표고, 다시마), 바디감(무, 양배추)을 균형 있게 넣는 것이 핵심이다. 오래 끓이기보다 중약불로 향만 우려내고, 다시마는 너무 오래 끓이지 않게 시간 조절을 하면 쓴맛이 줄어든다.
604) Q. 두부로 고기 맛 내는 법?
A. 두부 자체를 “고기처럼” 만들기보다 물기 제거, 결 조직 만들기, 양념 흡수 순서로 접근하면 비슷한 만족감이 난다. 두부를 눌러 물을 빼고, 손으로 결을 찢듯이 부순 뒤 간장·마늘·후추·훈연 향을 더해 구우면 식감이 살아난다.
605) Q. 비건 요리에서 굴소스 대체할 수 있는 것?
A. 굴소스는 달고 짠 감칠맛이 핵심이라, 간장+설탕(또는 올리고당)+표고 우린 물 조합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제품을 쓸 때는 ‘굴 추출물’이나 ‘어패류 성분’ 표기를 먼저 확인하면 판단이 빠르다.
606) Q. 멸치 육수 대신 쓸 수 있는 비건 재료?
A. 멸치 육수의 역할은 감칠맛과 깊이이므로, 다시마·표고·무·양파·대파로 채수를 내는 방식이 가장 흔하다. 국물 요리는 마지막에 간장을 조금 더해 감칠맛을 보강하면 허전함이 줄어든다.
607) Q. 비건 마요네즈 집에서 만들기?
A. 비건 마요네즈는 두유(또는 식물성 대체음료)와 오일을 유화시키는 방식으로 만든다. 레몬즙이나 식초로 산미를 잡고, 겨자나 소금을 소량 넣어 풍미를 올리면 “마요네즈 느낌”이 더 또렷해진다.
608) Q. 계란 대신 요리에 넣을 수 있는 전분?
A. 결착과 농도 역할이면 전분(옥수수, 감자, 타피오카)이 가장 무난하다. 다만 전분은 ‘부풀림’이나 ‘풍미’까지 대신하진 못하므로, 베이킹에서는 베이킹파우더나 식초·베이킹소다 같은 조합을 함께 쓰는 경우가 많다.
609) Q. 비건 요리에 설탕 대신 쓰는 천연 감미료?
A. 단맛만 필요하면 메이플시럽, 아가베시럽, 조청 같은 감미료를 쓰는 선택지가 있다. 제품마다 가공 정도와 향이 달라 요리(양념)인지 디저트인지에 따라 향이 튀지 않는 것을 고르는 편이 안전하다.
610) Q. 가지로 베이컨 맛 내기 가능할까요?
A. 가지는 얇게 썰어 수분을 날리면 “훈연·짠맛 양념”을 잘 머금어 베이컨 같은 인상을 낼 수 있다. 다만 고기 맛 자체라기보다 식감과 향을 구현하는 방식이어서, 간장·훈연 향·단맛·기름기를 균형 있게 맞추는 것이 관건이다.
611) Q. 버섯 요리 비법?
A. 버섯은 “물 나오기 전 강한 열”이 핵심이라, 팬을 충분히 달군 뒤 기름을 최소로 써 겉을 먼저 구워준다. 소금은 초반에 많이 넣기보다 겉이 잡힌 뒤 마무리 간을 하면 물러짐이 줄어든다.
612) Q. 콩단백 불리는 방법?
A. 건조 콩단백은 따뜻한 물에 불린 뒤 여러 번 헹궈 특유의 향을 줄이는 방식이 흔하다. 물기를 꼭 짜고 양념을 입혀 볶거나 굽으면, 소스가 더 잘 배어든다.
613) Q. 템페 맛있게 굽는 법?
A. 템페는 겉을 바삭하게 굽고 속은 촉촉하게 남기는 조리가 잘 맞는다. 얇게 썬 뒤 약간의 간장·마늘·후추로 밑간해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굽고, 마지막에 소스를 살짝 코팅하면 풍미가 올라간다.
614) Q. 병아리콩으로 후무스 만들기?
A. 후무스는 병아리콩을 으깨 타히니(참깨 페이스트), 레몬즙, 마늘, 올리브오일을 섞어 만드는 딥이다. 너무 되면 삶은 물(또는 채수)을 조금씩 넣어 질감을 조절하면 바르기 쉬워진다.
615) Q. 뉴트리셔널 이스트 요리 활용법?
A. 뉴트리셔널 이스트는 치즈처럼 고소한 향을 더하는 조미 재료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다. 파스타, 수프, 두부 스크램블 등에 소량씩 뿌려 보며 본인에게 맞는 향의 강도를 찾는 방식이 안전하다.
616) Q. 비건 버터 대체제 오일 추천?
A. 버터의 역할이 풍미인지, 식감인지에 따라 오일 선택이 달라진다. 볶음에는 올리브오일·카놀라유·포도씨유처럼 향이 과하지 않은 것을, 베이킹에는 코코넛오일이나 중성 오일을 용도에 맞춰 고르는 편이 무난하다.
617) Q. 코코넛 밀크 요리 활용?
A. 코코넛 밀크는 농도와 향이 강해 커리, 스튜, 디저트에 특히 잘 맞는다. 제품마다 지방 함량이 달라 분리되기도 하니, 필요하면 잘 흔들고 가열 중에는 중약불로 천천히 섞어준다.
618) Q. 비건 김치 담그는 법?
A. 김치는 기본적으로 채소 발효지만, 젓갈·새우젓 같은 동물성 재료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 ‘양념 구성’을 바꾸면 비건 버전으로 만들 수 있다. 핵심은 감칠맛을 채수, 표고, 과일(배, 사과) 등으로 보강하고, 숙성은 온도와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다.
619) Q. 젓갈 없는 김치 맛의 비결?
A. 젓갈이 주는 감칠맛을 표고 우린 물, 다시마, 채수, 과일 단맛으로 분산해 채우는 방식이 흔하다. 소금 농도와 숙성 환경이 맛을 크게 좌우하므로, 처음엔 소량으로 담가 숙성 변화를 관찰해 보는 편이 안정적이다.
620) Q. 비건 파스타 소스 추천?
A. 토마토 베이스(마리나라), 올리브오일 베이스(알리오올리오), 채소·견과 크림 베이스(캐슈 크림)처럼 구조가 단순한 소스가 시작하기 좋다. 시판 소스는 치즈, 버터, 우유 성분이 섞일 수 있어 성분표를 먼저 확인한다.
621) Q. 비건 볼로네제 소스 만들기?
A. 고기 대신 렌틸콩, 잘게 다진 버섯, 콩단백을 써서 “식감+단백질”을 구성하는 방식이 흔하다. 토마토소스에 볶은 양파·당근·샐러리를 충분히 넣고 오래 조리하면 풍미가 깊어진다.
622) Q. 캐슈넛 크림 만드는 법?
A. 캐슈는 불린 뒤 물과 함께 갈면 크림처럼 부드러운 베이스가 된다. 레몬즙·소금으로 맛을 잡고, 파스타나 소스에 쓰려면 농도를 되직하게 맞추는 것이 활용도가 높다.
623) Q. 비건 치즈 소스 레시피?
A. 비건 치즈 소스는 캐슈 크림이나 감자·당근 베이스에 뉴트리셔널 이스트를 더해 “고소함+감칠맛”을 구현하는 방식이 많다. 다만 치즈와 완전히 동일한 맛이라기보다 대체 풍미로 접근하면 만족도가 높다.
624) Q. 비건용 샐러드 드레싱 종류?
A. 기본은 오일+식초(또는 레몬즙) 비네그레트이며, 겨자·메이플시럽·허브로 변주하면 선택지가 넓어진다. 크리미한 드레싱은 두유, 두부, 아보카도, 견과류를 활용해 질감을 만든다.
625) Q. 비건 요리 초보를 위한 추천 메뉴?
A. 처음에는 재료가 단순한 두부부침, 버섯덮밥, 채소볶음, 렌틸콩 스튜처럼 “한 팬 요리”가 유지가 쉽다. 매 끼니 단백질원(두부, 콩류, 템페 등) 1가지를 고정하면 식사가 빠르게 안정된다.
◇ 한식, 양식 및 글로벌 레시피 (626~650)
626) Q. 한국 음식 중 비건이 먹을 수 있는 요리는?
A. 비빔밥, 나물 반찬, 두부 요리, 채소전, 김밥처럼 ‘구성이 조정 가능한 메뉴’가 비교적 접근이 쉽다. 다만 국물·양념에 육수나 젓갈이 들어갈 수 있어, “육수와 젓갈 사용 여부”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627) Q. 비건 한식 레시피 모음?
A. ‘모음’은 레시피 플랫폼마다 구성이 달라 하나로 고정하기 어렵다. 대신 비빔(비빔밥·비빔국수), 덮밥, 찌개(채수 기반), 볶음, 전 같은 카테고리로 나눠 즐겨 찾기를 만들면 꾸준히 쓰기 좋다.
628) Q. 비건 비빔밥 고추장 성분 확인법?
A. 고추장은 보통 식물성 재료 중심이지만, 제품에 따라 조미 성분이 달라질 수 있어 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 외식 비빔밥은 고추장보다도 참기름, 반찬(젓갈), 국물 제공 여부가 변수이니 함께 점검한다.
629) Q. 비건 잡채 만드는 법?
A. 잡채는 당면과 채소 볶음이 중심이라, 간장·설탕·참기름으로 기본 간을 잡으면 비건으로 만들기 쉽다. 고기 대신 표고나 버섯을 듬뿍 넣고, 채소는 물이 많이 나오지 않게 센 불로 빠르게 볶는 것이 포인트다.
630) Q. 비건 된장찌개 육수 비법?
A. 된장찌개는 멸치·다시마 육수 대신 채수나 다시마·표고 우린 물을 쓰는 방식이 흔하다. 된장 자체의 맛이 강하므로, 무·양파·대파 같은 단맛 재료로 국물의 균형을 잡아주면 깊이가 살아난다.
631) Q. 비건 떡볶이 소스 비법?
A. 떡볶이는 고추장·고춧가루·간장·설탕(또는 조청)으로 소스 구조가 단순해 비건으로 만들기 쉽다. 다만 어묵, 육수, 토핑(치즈 등)이 흔한 변수라, 대체 토핑(버섯, 양배추, 두부 등)으로 만족감을 채우는 쪽이 안정적이다.
632) Q. 비건 짜장면 레시피?
A. 짜장면은 춘장 볶음의 풍미가 핵심이라, 양파를 충분히 볶아 단맛과 감칠맛을 만들면 고기 없이도 만족도가 올라간다. 시판 춘장·짜장 소스는 동물성 성분이 섞일 수 있어 제품 성분표를 먼저 확인한다.
633) Q. 비건 카레에 고기 대신 넣을 것?
A. 카레는 소스가 강해 대체 재료의 선택 폭이 넓다. 병아리콩·렌틸콩, 콜리플라워, 버섯, 두부, 가지처럼 “씹는 맛과 단백질”을 함께 주는 재료를 조합하면 든든해진다.
634) Q. 비건 일식(스시) 재료 추천?
A. 스시는 밥과 김을 기반으로 아보카도, 오이, 단무지, 절임 채소, 버섯조림 같은 채소 재료로 구성이 가능하다. 간장에는 생선 유래 성분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 간장과 와사비·소스 구성을 함께 확인하면 안전하다.
635) Q. 비건 태국 요리(팟타이) 만들기?
A. 팟타이는 쌀국수 면과 소스 조합이 핵심인데, 전통적으로 어패류 소스가 쓰이기도 해 비건 버전은 소스 대체가 관건이다. 라임즙, 타마린드, 간장(또는 비건 피시소스 대체)을 활용해 ‘새콤·짭짤·달콤’ 균형을 맞추면 비슷한 인상이 난다.
636) Q. 비건 쌀국수 국물 내는 법?
A. 쌀국수 국물은 향신료(계피, 팔각 등)와 채수, 볶은 양파·생강으로 깊이를 만든다. 보통 고기 육수가 주는 바디감을 버섯, 다시마, 양파의 단맛으로 보강하고, 마지막 간은 소금·간장으로 조절한다.
637) Q. 비건 멕시칸 요리(타코) 재료?
A. 타코는 콩류(검은콩, 병아리콩), 구운 채소, 살사, 과카몰리로 충분히 구성할 수 있다. 또띠야와 소스는 치즈·사워크림 같은 토핑이 흔하므로, 주문이나 조리 시 “유제품 제외”를 분명히 하는 편이 좋다.
638) Q. 비건 피자 치즈 대체제?
A. 비건 피자는 치즈를 빼고도 소스·토핑·식감으로 만족감을 올릴 수 있으며, 필요하면 비건 치즈 대체품을 쓰는 방식이 있다. 다만 대체 치즈도 제품마다 원료가 달라, 알레르기나 맛 선호에 따라 소량 테스트가 안전하다.
639) Q. 비건 햄버거 패티 집에서 만들기?
A. 집에서 만드는 패티는 콩류(검은콩, 병아리콩)나 렌틸콩에 빵가루·오트밀·전분으로 결착을 잡는 방식이 흔하다. 너무 부서지면 수분을 줄이고 결착 재료를 늘리는 쪽으로 조절하면 형태가 안정된다.
640) Q. 비건 스테이크 재료? (버섯, 콩 등)
A. 버섯(새송이, 포토벨로)은 두께감이 있어 스테이크 대체로 자주 쓰이고, 두부·템페도 조리 방식에 따라 “메인 요리”로 만들 수 있다. 핵심은 마리네이드(간장·마늘·후추·산미)와 강한 열로 겉면을 잡아 풍미를 만드는 것이다.
641) Q. 비건 샌드위치 도시락 메뉴?
A. 샌드위치는 단백질(두부, 병아리콩 샐러드, 콩패티)과 수분이 적은 채소를 조합하면 도시락으로 안정적이다. 소스는 비건 마요네즈나 머스터드 기반으로 만들고, 빵은 우유·버터가 들어갈 수 있어 성분표를 확인한다.
642) Q. 비건 수프 종류 추천?
A. 토마토 수프, 호박 수프, 렌틸 수프, 버섯 수프처럼 채소와 콩류로 만드는 수프는 비건으로 구성하기 쉽다. 크리미한 질감이 필요하면 캐슈 크림, 두유, 감자 베이스로 농도를 잡을 수 있다.
643) Q. 비건용 쌈장 만드는 법?
A. 쌈장은 된장+고추장+다진 마늘+참기름+약간의 단맛으로 기본형이 완성된다. 시판 쌈장은 해산물 성분이 들어갈 수 있어, 비건 기준이라면 성분표에서 ‘어패류’ 표기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644) Q. 비건 탕수육(표고 탕수육) 레시피?
A. 표고나 새송이를 두툼하게 썰어 전분을 입혀 튀기거나 에어프라이어로 바삭하게 만든 뒤, 새콤달콤 소스를 입히면 탕수육 느낌이 난다. 소스는 식초·설탕·간장·전분물로 농도를 잡고, 채소는 마지막에 넣어 식감을 살린다.
645) Q. 비건 만두피 반죽법?
A. 만두피는 기본적으로 밀가루와 물, 소금으로 만들 수 있어 비건으로 접근이 가능하다. 다만 시판 만두피는 성분이 제품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계란’이나 유제품 성분이 있는지 확인하면 안전하다.
646) Q. 비건 월남쌈 속재료 추천?
A. 월남쌈은 생채소, 구운 버섯, 두부, 아보카도, 면(쌀국수면)처럼 조합이 쉬운 편이다. 소스는 땅콩소스나 간장 베이스로 만들되, 시판 소스에 어패류 성분이 들어갈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
647) Q. 비건 샤브샤브 재료?
A. 샤브샤브는 채수 기반 국물에 배추, 청경채, 버섯, 두부, 곤약, 칼국수면 등을 넣어 구성할 수 있다. 외식에서는 기본 육수에 동물성 재료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 “채수 가능 여부”를 먼저 물어보면 선택이 단순해진다.
648) Q. 비건 전(부침개) 반죽에 달걀 안 넣어도 되나요?
A. 전은 달걀 없이도 밀가루나 부침가루, 전분, 물로 반죽을 만들어 충분히 부칠 수 있다. 바삭함을 원하면 전분 비중을 조금 늘리고, 팬과 기름 온도를 올려 겉면을 먼저 잡아주면 식감이 좋아진다.
649) Q. 비건 죽 종류 추천?
A. 채소죽(호박, 버섯), 콩죽, 단호박죽처럼 재료가 단순한 죽은 비건으로 만들기 쉽다. 다만 시판 죽은 육수·우유 성분이 들어갈 수 있어, 비건 기준이라면 원재료와 알레르기 표기를 확인한다.
650) Q. 에어프라이어 비건 간식 레시피?
A. 고구마·감자 웨지, 두부 너겟, 병아리콩 스낵, 버섯칩처럼 재료를 단순화하면 실패 확률이 낮다. 단맛이나 짠맛은 마지막에 가볍게 더해 과도한 양념 탄화를 피하는 편이 좋다.
◇ 비건 베이킹 및 디저트 (651~675)
651) Q. 비건 베이킹이란 무엇인가요?
A. 비건 베이킹은 우유, 달걀, 버터 같은 동물성 재료를 쓰지 않고 빵과 디저트를 만드는 방식을 말한다. 대신 식물성 대체 재료로 수분, 결착, 팽창 역할을 나눠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652) Q. 비건 빵에 우유나 달걀 대신 들어가는 것?
A. 우유 대신 두유나 식물성 대체음료, 물을 쓰고, 달걀 대신 아마씨·치아씨 젤, 사과 소스, 전분, 베이킹파우더 조합을 쓰는 경우가 많다. 레시피마다 ‘달걀의 역할’(결착인지 팽창인지)을 먼저 파악하면 대체가 쉬워진다.
653) Q. 비건 베이킹에서 버터 대체제?
A. 버터는 풍미와 식감을 담당하므로, 코코넛오일이나 중성 오일, 비건 버터 대체품을 쓰는 방식이 있다. 어떤 것을 쓰든 온도에 따라 질감이 크게 달라지니, 레시피 지시(녹인 상태, 실온 상태)를 지키는 편이 안정적이다.
654) Q. 달걀 대신 사과 소스(Applesauce) 쓰나요?
A. 사과 소스는 촉촉함과 약한 결착을 주기 때문에 머핀, 케이크류에서 달걀 대체로 종종 쓰인다. 다만 팽창력은 약하니, 베이킹파우더 같은 팽창 재료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다.
655) Q. 비건 쿠키 레시피 추천?
A. 비건 쿠키는 오일(또는 비건 버터), 설탕, 밀가루, 베이킹파우더로 기본 구조를 잡고, 두유로 수분을 조절하면 만들기 쉽다. 초보는 초콜릿칩이나 견과를 넣는 단순 레시피부터 시작하면 실패가 적다.
656) Q. 비건 케이크 시트 촉촉하게 만드는 법?
A. 촉촉함은 수분(식물성 대체음료, 사과 소스)과 지방(오일)의 균형에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너무 퍽퍽하면 오일을 약간 늘리거나 굽는 시간을 줄이고, 식힌 뒤 시럽을 살짝 발라 보습을 보강하는 방법도 있다.
657) Q. 비건 생크림 무엇으로 만드나요?
A. 비건 “크림” 질감은 코코넛크림을 차갑게 굳혀 휘핑하거나, 캐슈 베이스를 갈아 농도로 맞추는 방식이 자주 쓰인다. 제품형 식물성 휘핑크림도 있으나 원료가 다양하니 성분과 알레르기 요소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658) Q. 비건 스콘 레시피?
A. 비건 스콘은 차가운 지방(코코넛오일 또는 비건 버터)과 밀가루를 잘게 섞어 ‘부스러기 질감’을 만든 뒤, 식물성 대체음료로 반죽을 뭉치는 방식이 기본이다. 반죽을 과하게 치대면 질겨질 수 있어, 섞고 바로 성형하는 쪽이 안정적이다.
659) Q. 비건 브라우니 꾸덕하게 만드는 법?
A. 꾸덕함은 수분을 과하게 넣지 않고, 초콜릿과 지방 비율을 올리는 방향에서 잘 나온다. 아마씨 젤이나 두부를 소량 활용해 결착을 보강하고, 굽고 난 뒤 충분히 식혀 단단해지도록 두면 질감이 안정된다.
660) Q. 글루텐 프리와 비건 베이킹의 차이?
A. 비건은 동물성 재료 배제가 핵심이고, 글루텐 프리는 밀 글루텐을 피하는 것이 핵심이라 기준이 다르다. 둘을 동시에 만족하려면 대체 가루(쌀가루, 아몬드가루 등)와 결착 재료를 함께 설계해야 한다.
661) Q. 쌀가루로 비건 빵 만들기?
A. 쌀가루는 글루텐이 없어 부풀림과 탄성이 약해질 수 있어, 전분과 결착 재료(치아·아마씨 젤 등)를 함께 쓰는 레시피가 많다. 처음에는 “빵”보다 머핀, 팬케이크처럼 구조가 단순한 구움과자부터 시도하면 성공률이 올라간다.
662) Q. 비건 머핀 레시피?
A. 비건 머핀은 밀가루, 설탕, 베이킹파우더, 오일, 식물성 대체음료로 기본 반죽이 된다. 바나나나 사과 소스를 넣으면 촉촉함이 올라가고, 초코칩·블루베리처럼 단순 토핑을 더하면 완성도가 좋아진다.
663) Q. 비건 타르트지 만드는 법?
A. 타르트지는 밀가루와 차가운 지방(코코넛오일 또는 비건 버터)을 섞어 모래 질감을 만든 뒤, 물을 최소로 넣어 뭉치는 방식이 기본이다. 너무 많이 섞으면 딱딱해질 수 있어, 냉장 휴지 후 굽는 과정을 지키면 식감이 좋아진다.
664) Q. 비건 도넛 반죽법?
A. 도넛은 튀김용(이스트 반죽)과 구움용(베이킹파우더) 방식이 있는데, 비건은 달걀·우유를 대체해 수분과 결착을 맞추는 것이 핵심이다. 초보는 오븐 도넛부터 시작하면 온도·기름 변수로 인한 실패가 줄어든다.
665) Q. 비건 잼 종류 추천?
A. 잼은 과일과 설탕, 펙틴 기반이라 기본적으로 비건인 경우가 많다. 다만 제품에 따라 꿀이나 첨가물이 들어갈 수 있어, 비건 기준이라면 원재료를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된다.
666) Q. 비건 아이스크림 집에서 만들기?
A. 집에서는 코코넛밀크나 바나나(냉동) 베이스로 질감을 만들고, 코코아·과일·견과로 맛을 더하는 방식이 흔하다. 설탕과 지방이 식감에 크게 영향을 주므로, 너무 단단하면 당분이나 지방 비율을 조금 조정해 본다.
667) Q. 비건 초콜릿 디저트 레시피?
A. 다크 초콜릿은 제품에 따라 유제품이 섞일 수 있어, 먼저 성분표에서 우유 성분 포함 여부를 확인한다. 가나슈는 코코넛크림이나 두유로 만들 수 있고, 브라우니나 트러플처럼 구조가 단순한 메뉴가 접근이 쉽다.
668) Q. 비건 푸딩(치아씨드 푸딩) 레시피?
A. 치아씨드 푸딩은 치아씨드에 식물성 대체음료를 섞어 불려 젤 형태로 만드는 디저트다. 냉장 숙성 시간을 충분히 두고, 과일·견과·코코아로 토핑을 바꾸면 질리지 않게 즐길 수 있다.
669) Q. 비건용 베이킹 파우더 따로 있나요?
A. 일반적으로 베이킹파우더 자체는 광물성·식물성 원료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지만, 제품마다 첨가물 구성은 다를 수 있다. 비건 기준이 엄격하다면 성분표를 확인하고, 제조사 안내 문구를 참고하는 방식이 가장 안전하다.
670) Q. 비건 디저트 칼로리는 일반 디저트보다 낮나요?
A. 비건 여부만으로 칼로리가 낮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설탕과 지방(오일, 코코넛크림, 견과류) 사용량에 따라 오히려 높아질 수도 있어, 목적이 있다면 영양성분표와 1회 제공량을 함께 본다.
671) Q. 비건 그래놀라 만드는 법?
A. 오트, 견과, 씨앗에 오일과 감미료를 섞어 오븐에 구우면 기본 그래놀라가 된다. 타지 않게 중간에 저어주고, 건과일은 다 구운 뒤 섞어야 식감이 좋다.
672) Q. 비건 팬케이크 레시피?
A. 팬케이크는 밀가루, 베이킹파우더, 설탕, 식물성 대체음료, 오일로 충분히 만들 수 있다. 반죽을 과하게 섞지 않고, 팬을 예열해 한 번에 굽는 것이 폭신함을 만드는 포인트다.
673) Q. 비건 와플 반죽법?
A. 와플은 팬케이크보다 기름과 당이 조금 더 들어가 바삭함을 만드는 경우가 많다. 달걀 없이도 전분과 베이킹파우더로 구조를 잡을 수 있으며, 와플기 예열을 충분히 하면 눅눅함이 줄어든다.
674) Q. 비건 베이킹 실패 안 하는 법?
A. 실패는 대부분 대체 재료의 역할을 혼동하거나, 수분·지방 비율이 맞지 않을 때 생긴다. 처음엔 검증된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 하고, 한 번에 한 요소만 바꿔가며 본인 환경(오븐, 가루, 온도)에 맞춰 기록을 남기는 방식이 가장 확실하다.
675) Q. 인기 있는 비건 디저트 브랜드?
A. ‘인기’는 지역과 시점에 따라 달라 단정하기 어렵다. 대신 비건 베이커리, 비건 디저트, 플랜트 기반 디저트 같은 키워드로 찾되, 실제로는 유제품·달걀이 없는지 성분표와 매장 안내 문구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 외식 전략 및 사회적 상황 (676~700)
676) Q. 비건 식당 찾는 앱 추천? (해피카우 등)
A. 비건 식당 검색은 사용자 리뷰 기반 앱과 지도 앱을 함께 쓰면 정확도가 올라간다. 해피카우 같은 앱은 분류가 편하지만 업데이트 편차가 있을 수 있어, 최신 리뷰와 메뉴 사진으로 교차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된다.
677) Q. 서울 비건 맛집 리스트?
A. 특정 리스트는 시기와 운영 상황에 따라 변동이 커서 고정된 답으로 제시하기 어렵다. 대신 지도 앱에서 “비건, 채식, 플랜트 기반, 비건 옵션” 키워드로 검색하고, 리뷰에서 육수·치즈·버터 같은 변수 언급을 먼저 확인한다.
678) Q. 부산/제주도 비건 식당 추천?
A. 여행지는 정보 변동이 잦아, 출발 전 최신 리뷰와 영업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 숙소 주변에서 “비건 옵션 가능”한 식당을 몇 곳 확보하고, 편의점·마트에서 비상 식품을 함께 준비하면 리스크가 줄어든다.
679) Q. 일반 식당에서 비건으로 주문하는 법?
A. 주문은 “고기, 해산물, 유제품, 달걀, 젓갈, 육수 제외”를 짧고 구체적으로 말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가능하면 소스·국물·토핑을 분리하거나 빼는 방식으로 조정하고, 애매하면 조리 과정에서 사용하는 재료를 한 번 더 물어본다.
680) Q. 프랜차이즈 카페 비건 메뉴 정리?
A. 프랜차이즈는 지점별 구성과 레시피 변경 가능성이 있어 “정리”를 고정하기 어렵다. 주문 전에는 우유를 식물성 대체음료로 변경 가능한지, 시럽·파우더에 유제품 성분이 있는지, 휘핑크림 포함 여부를 확인하면 실수가 줄어든다.
681) Q. 편의점 비건 간식 순위?
A. ‘순위’는 개인 기준과 제품 변경에 따라 달라 단정하기 어렵다. 대신 견과류, 김, 과일, 두부·콩류 간식, 단순 원재료 스낵처럼 성분이 단순한 품목을 우선 고르고, 알레르기 표기에서 우유·달걀·어패류 성분을 빠르게 확인한다.
682) Q. 호텔 뷔페에 비건 코너가 있나요?
A. 호텔 뷔페는 샐러드바에 채소 위주 메뉴가 있어도 드레싱, 빵, 수프에 유제품이나 육수가 섞일 수 있다. 방문 전 문의로 “비건 옵션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에서는 직원에게 조리 재료를 구체적으로 물어보는 편이 안전하다.
683) Q. 비건 파인 다이닝 예약하는 법?
A. 파인 다이닝은 예약 단계에서 알레르기·식이 제한을 받는 경우가 많아, 비건 요청을 미리 전달하면 대응이 수월해진다. 코스 구성에 유제품·달걀·해산물이 자주 쓰이므로, 제외 범위를 명확히 적고 “가능한 대체 방식”을 함께 묻는 것이 도움이 된다.
684) Q. 여행 시 비건 식사 해결하는 팁?
A. 여행에서는 완벽함보다 “실패 확률을 낮추는 설계”가 핵심이다. 숙소 근처 단골 후보를 미리 확보하고, 비상용 간식과 즉석 식품을 챙기며, 현지에서 통하는 짧은 요청 문장을 준비해 두면 부담이 줄어든다.
685) Q. 비건 기내식 미리 신청하는 방법?
A. 항공사에 따라 특별 기내식(비건, 채식 등) 신청 절차가 달라, 예약 후 ‘특별식’ 메뉴에서 확인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출발 전 다시 한 번 예약 정보에 반영됐는지 확인하고, 환승 구간까지 동일하게 적용되는지도 함께 점검한다.
686) Q. 회식 메뉴 중 비건이 먹을 수 있는 것?
A. 회식은 메뉴 선택 폭이 좁을 수 있어, “조정 가능한 메뉴”를 기준으로 찾는 것이 현실적이다. 샐러드·비빔류·두부·채소 중심 메뉴가 있는 곳을 우선 고려하고, 국물·소스에 육수가 들어가는지 확인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687) Q. 고깃집에서 비건이 먹을 수 있는 사이드 메뉴?
A. 고깃집은 기본적으로 육류 중심이라 완전한 비건 식사를 기대하기 어렵고, 조리 도구의 교차 사용도 변수가 된다. 그래도 가능하면 구운 채소, 밥, 상추, 일부 나물류처럼 단순 구성 메뉴를 선택하되, 반찬의 젓갈·육수 사용 여부를 확인한다.
688) Q.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비건 주문법? (치즈 빼기 등)
A. 이탈리안은 치즈와 버터가 흔해 “치즈, 버터, 크림 제외”를 먼저 요청하는 것이 핵심이다. 올리브오일 베이스 파스타나 토마토소스는 조정이 쉬운 편이지만, 소스에 치즈가 기본으로 들어가는지 확인하면 안전하다.
689) Q. 중식당에서 비건 메뉴 주문 시 주의점?
A. 중식은 굴소스, 해산물 소스, 육수 사용이 잦아 소스와 베이스 확인이 중요하다. 채소볶음도 소스에 어패류 성분이 들어갈 수 있으니, 가능하면 “소스 없이 볶기”나 “간장 베이스로 조정”이 가능한지 물어본다.
690) Q. 일식집에서 비건이 먹을 수 있는 초밥?
A. 채소 김밥 형태의 롤이나 절임 채소, 아보카도, 오이 등으로 구성한 메뉴가 가능할 때가 있다. 다만 간장과 장국, 소스에 생선 유래 성분이 들어갈 수 있어, 소스 구성과 국물 제공 여부를 함께 확인한다.
691) Q. 동남아 여행 중 비건 음식 주문하는 현지어 문구?
A. 정확한 현지어는 국가와 언어에 따라 달라 오해가 생길 수 있어, 번역 앱을 활용해 문장을 준비하는 방식이 실용적이다. 핵심은 “고기, 생선, 해산물, 달걀, 우유, 버터, 치즈, 젓갈(어패류 소스) 제외”를 항목으로 나열해 보여주는 것이다.
692) Q. 비건 친구를 위한 홈파티 메뉴?
A. 홈파티는 “공유 가능한 메인 1개+사이드 2개+디저트 1개”처럼 구조를 단순화하면 준비가 쉬워진다. 후무스와 채소 스틱, 버섯 타코, 비건 파스타, 과일 디저트처럼 구성하면 비건과 논비건 모두 부담이 적다.
693) Q. 비건 배달 음식 종류 추천?
A. 배달은 조정이 가능한 메뉴가 핵심이라, 샐러드, 비빔류, 채소 덮밥, 두부 요리, 채소 롤 같은 카테고리부터 찾는 편이 좋다. 주문 메모에는 제외 항목을 짧게 적고, 가능하면 전화나 채팅으로 한 번 더 확인하면 실수가 줄어든다.
694) Q. 캠핑 갈 때 챙겨가기 좋은 비건 간편식?
A. 캠핑은 냉장·조리 환경이 제한되므로, 상온 보관 가능한 곡물, 통조림 콩, 견과, 즉석밥, 김, 간단 양념이 실용적이다. 현장에서 풍미를 올리려면 간장, 고추장, 후추, 레몬즙 같은 “작은 양념 세트”가 큰 역할을 한다.
695) Q. 비건 와인 바(Wine Bar) 추천?
A. 특정 장소 추천은 지역과 운영 정보 변동이 커서 일반화하기 어렵다. 대신 와인 자체는 비건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아도 정제 과정이 변수로 언급되기도 하니, 비건을 엄격히 적용한다면 매장에 확인 가능한지 묻고, 안주 구성에서 치즈·육가공품 제외가 가능한 곳을 고른다.
696) Q. 논비건 친구와 가기 좋은 비건 친화 식당?
A. “비건 옵션이 있는 일반 식당”이 현실적으로 가장 갈등이 적다. 메뉴가 다양한 곳, 소스·토핑 조정이 쉬운 곳을 고르고, 사전에 비건 메뉴가 실제로 무엇인지 리뷰 사진으로 확인하면 만족도가 올라간다.
697) Q. 비건용 한약(보약) 조제 가능한가요?
A. 한약은 식물성 약재가 많지만, 일부 처방에는 동물 유래 약재가 포함될 수 있어 ‘가능 여부’는 처방 구성에 따라 달라진다. 비건 기준을 적용한다면 한의원에 제외 항목을 구체적으로 전달하고, 성분과 대체 가능성을 상담하는 방식이 안전하다.
698) Q. 비건 코스 요리 가격대?
A. 코스 요리는 식재료와 인력, 구성에 따라 가격 편차가 커서 일괄적인 범위를 말하기 어렵다. 예약 전 코스 구성과 대체 범위, 추가 비용 발생 여부를 확인하면 예산 계획이 쉬워진다.
699) Q. 비건 라이프를 즐기는 인플루언서 추천 맛집?
A. 추천은 협찬·광고 여부와 개인 기준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달라 단정하기 어렵다. 참고할 때는 최신 방문 기록인지, 비건 기준(육수·유제품·달걀 제외)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확인했는지, 댓글의 반응과 수정 안내가 있는지를 함께 본다.
700) Q. 외식 후 비건 실천 기록하는 앱?
A. 기록은 식당 이름을 저장하는 것보다 “무엇을 어떻게 조정했는지”를 남기는 방식이 재방문에 더 도움이 된다. 메모 앱, 캘린더, 지도 즐겨찾기처럼 본인이 꾸준히 쓰는 도구에 통합하면 지속성이 올라간다.
이번 편 100문항은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기준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필요할 때 다시 꺼내 쓰기 쉽도록 자주 헷갈린 항목을 체크리스트로 표시하고, 본인 상황에 맞는 문항 번호를 메모해 두되, 구매·주문 전에는 성분표와 표기 사항을 먼저 확인한 뒤 상황별로 해당 문항을 재확인하는 순서를 습관화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