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노 머시: 90분'이 지난 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영화는 모든 진실을 데이터로 판단하는 AI 재판 시스템 '메르시'에 맞서, 사형을 피하기 위해 90분 안에 무죄를 증명해야 하는 형사(크리스 프랫)의 이야기를 다룬다.
'원티드', '링컨: 뱀파이어 헌터', '벤허'를 연출한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그는 또한 '서치', '언프렌디드: 친구삭제' 제작에 참여한 바 있다.
출연진으로는 크리스 프랫, 레베카 퍼거슨, 칼리 레이즈, 애나벨 월리스, 크리스 설리반, 카일리 로저스가 이름을 올렸다.
5일 기준 '노 머시: 90분'은 네이버 평점 9.58점을 기록했다. 쿠키영상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