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의 이탈리안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구찌 오스테리아 다 마시모 보투라 서울은 네 가지 풍미로 구성된 스페셜 에디션 초콜릿 기프트 세트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초콜릿 기프트 세트는 단순한 디저트를 넘어, 각각의 초콜릿을 순차적으로 음미하며 풍미의 흐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렬함과 질감, 풍미의 대비를 기준으로 구성해 테이스팅 여정의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세트는 깊고 진한 카카오 풍미가 중심이 되는 만자리 가나슈 초콜릿으로 시작한다. 이어 헤이즐넛 프랄린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과 견과류의 조화를 통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더한다. 소이 소스 캐러멜 가나슈 초콜릿은 달콤함과 짭짤함의 대비를 활용해 풍미의 폭을 넓히며, 제주 레몬 리몬첼로 가나슈 초콜릿은 상큼한 시트러스 향으로 마무리를 맡는다.
레스토랑 측은 이번 초콜릿 세트가 정교한 기술과 재료의 조합을 통해 완성된 구성으로, 구찌 오스테리아가 추구하는 미식적 방향성을 비교적 간결한 형태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스페셜 에디션 초콜릿 기프트 세트는 구찌 오스테리아 다 마시모 보투라 서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