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핏의원 삼성점, 20일 개원…피부미용·보험 진료 병행

  • 등록 2026.02.25 12: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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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핏의원 삼성점이 지난 20일 삼성역과 선릉역 사이 포스코 사거리에서 개원해 피부미용과 피부질환 진료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의원은 색소레이저, 리프팅, 보톡스 등 피부미용 시술과 아토피, 습진, 피부염 등 보험 적용이 가능한 피부질환 진료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직장인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예약 중심 진료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피부미용 시술과 질환 진료를 동일 기관에서 상담·진단·사후 관리까지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리핏의원 삼성점 병원장은 “환자별 피부 상태를 확인한 뒤 필요한 범위 내에서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며 “과도한 시술을 지양하고 상담을 기반으로 한 진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수 기자 jslee@veg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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