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티크피부과는 피부과 전문의 박상명 원장을 영입하고, 박 원장이 3월 2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병원 측에 따르면 박 원장은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외래교수를 역임했으며, 강동경희대학교병원 피부과 전임의를 거쳐 임상 경험을 쌓았다.
또한 경희피부연구회 이사를 맡고 있으며, 대한피부과학회 등 관련 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에이탑성형외과 원장, 오킴스피부과 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병역판정전담의사로 근무한 경력도 있다.
박 원장은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피부 상태와 얼굴 구조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진단이 중요하다”며 “개인별 특성에 맞는 치료 계획을 수립하고 환자와 충분히 소통하는 진료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병원 관계자는 “박 원장 합류를 계기로 기존 진료 분야의 전문성을 유지하면서 피부 질환 진료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안정적인 진료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그는 해당 병원에서 피부 질환 전반에 대한 진료를 맡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