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르매리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재혼 희망자를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 ‘Sweet Restart’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화이트데이 시즌을 계기로 새로운 인연을 찾고자 하는 재혼 희망자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기념일을 앞두고 진지한 만남을 원하는 수요가 늘어나는 흐름을 반영해 상담 참여 혜택과 가입 할인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했다.
이벤트는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기간 중 르매리를 방문해 상담을 받는 선착순 10명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또한 방문 상담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5명에게 CGV 영화관람권을 지급한다.
아울러 이벤트 기간 내 신규 가입을 결정하는 회원에게는 가입비 최대 3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당첨자 발표는 20일 개별 연락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르매리 관계자는 “화이트데이는 새로운 인연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재혼을 고민하는 분들이 보다 편안하게 상담을 통해 인연을 찾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르매리는 이혼, 사별 등 다양한 상황에 놓인 재혼 희망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