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프라이웰(frei öl®)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레이디 위크(Lady Wee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전 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53%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회사 측은 이번 프로모션이 제품 가격 인상을 앞두고 진행되는 마지막 행사라고 설명했다.
행사 기간 동안 추가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5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장바구니 쿠폰이 지급되며,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 알림받기를 설정한 고객에게는 2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00원 할인 쿠폰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쿠폰 사용 조건과 적용 여부는 스토어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행사도 마련됐다. 프로모션 기간 내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오일 및 크림 샘플 사쉐를 랜덤으로 증정하며, 3만원 이상 구매 시 핸드크림(50ml), 7만원 이상 구매 시 쉐이핑 로션(150ml)이 제공된다.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핸드크림(50ml)과 함께 브랜드 60주년 기념 한정판 피크닉 매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사은품은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프라이웰은 60년 전통의 독일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브랜드 측은 독일 원료 기반 비건 포뮬러를 사용하고 있으며 성분 분석 플랫폼 ‘맘가이드’에서 임산부 오일 부문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올리브영 바디오일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으며, 독일 현지에서 민감성 피부를 대상으로 한 피부 자극 테스트 결과 자극 지수 0.00으로 비자극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프라이웰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파밀러스(대표 이해인) 마케팅 담당자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모든 여성이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을 갖길 바라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가격 인상 전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프로모션인 만큼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