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앵브록스(engbrox)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난 13일 문을 열어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앵브록스는 지난해 12월 더현대 서울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선보인 데 이어 두 번째 오프라인 팝업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팝업스토어의 메인 테마는 ‘26SS We bloom’이다. 봄 시즌 분위기를 반영한 26SS 신규 컬렉션과 함께 브랜드의 스테디셀러 제품을 함께 구성했다. 주얼리 라인을 비롯해 가방, 모자 등 패션 액세서리 제품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앵브록스 관계자는 “가볍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주얼리부터 데일리 스타일링에 활용할 수 있는 패션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팝업스토어를 통해 브랜드 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팝업스토어 관련 이벤트와 운영 정보는 앵브록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