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애프터치과는 김성용 대표원장이 임플란트 부문 ‘2026 대한민국 100대 명의’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명의’는 지역사회 의료 발전과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한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료 역량과 환자 중심 진료, 의료 윤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분야별로 선정하는 상으로 알려졌다.
임플란트는 잇몸뼈 상태와 신경 위치, 전신 건강 상태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시술로, 치아 상실 기간이 길어 잇몸뼈 흡수가 진행된 경우나 신경과 가까운 부위에 식립이 필요한 경우에는 정밀한 진단과 치료 계획이 중요하다.
또한 고난도 임플란트 치료에서는 구강악안면 구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치료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관련 수술 교육을 받은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가 복잡한 구강 수술과 임플란트 치료에서 역할을 수행한다.
김성용 대표원장은 보건복지부 인증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로, 고난이도 임플란트 시술 분야에서 축적한 임상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환자 맞춤 치료 계획을 수립해 온 점이 이번 선정에 반영됐다.
그는 “임플란트 치료의 핵심은 환자 개인별 구강 상태를 명확히 진단하고 장기적인 안정성을 고려한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라며 “특히 고난이도 임플란트의 경우 경험과 해부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진료는 환자의 아픔과 고민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단기적인 치료 결과에 그치지 않고 환자의 10년, 20년 뒤 구강 건강까지 함께 책임질 수 있는 진료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