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벤21의 ‘아줄렌 카밍 앤 멜라토닝 레이저 마스크팩’이 에스테틱 샵과 피부관리실을 중심으로 판매가 확대되며 누적 판매 30만장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쥬벤코리아㈜에 따르면 이 제품은 레이저 시술 이후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마스크팩으로, 피부 진정과 미백 관리를 함께 고려한 점을 바탕으로 유통을 확대해 왔다. 판매는 에스테틱 샵과 피부관리실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제품에는 캐모마일 유래 성분인 아줄렌과 트라넥삼산, 덱스판테놀 등이 적용됐다. 회사는 아줄렌을 피부 진정용 성분으로, 트라넥삼산과 덱스판테놀을 레이저 시술 후 관리에 활용되는 성분으로 소개했다.
또한 쥬벤21은 리포좀 기술과 기능성 원료 처방을 기반으로 개발된 더마테크메틱 브랜드로, 현재 국내 에스테틱 샵을 중심으로 공급되고 있다. 해외 시장 진출도 단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쥬벤코리아 관계자는 “쥬벤21은 에스테틱 현장에서 실제 피부 관리 프로그램에 활용되는 프로페셔널 코스메틱으로 개발된 브랜드”라며 “아줄렌 마스크팩은 레이저 관리 이후 사용할 수 있는 진정 마스크팩으로 뷰티샵에서 꾸준히 사용되며 판매량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회사는 동남아를 포함한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을 중심으로 쥬벤21 브랜드 유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