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니샐러드 국내 판매사 썸웨어코드는 자사 쇼핑몰 그래니샐러드 누적 회원 수가 1만명을 넘겼다고 2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회원 수 증가는 판매량 확대와 재구매 수요 증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니샐러드는 간편하게 채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한 과채 보충용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제품에는 브로콜리, 호박, 레드비트, 적양배추, 마늘, 당근, 토마토, 케일, 샐러리 등 야채 파우더와 피토케미컬 성분이 적용됐다. 영양소 손실을 줄이는 공정을 통해 일상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구조로 설계됐다.
또한 배우 전혜빈이 유튜브 채널 ‘셀렉라이프’에 출연해 육아와 일정 병행 속 루틴으로 해당 제품을 언급한 바 있다.
썸웨어코드 관계자는 “가입 회원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추가 발주를 통해 제품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