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생활건강은 어린이를 위한 원료 배합과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광동 베리 스마트’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포도맛 츄어블 형태로 개발돼 물 없이 씹어서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바쁜 일상에서도 어린이가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맛과 제형을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핵심 원료로는 아로니아추출물분말인 BrainBerry™가 적용됐다. 이 원료는 네덜란드 연구업체 바이오액터가 개발한 것으로, 아로니아베리의 안토시아닌 성분인 Cyanidin-3-O-Glycosides를 표준화한 원료다. 2023년 미국 건강식품 원료 박람회 SupplySide West에서 ‘Ingredient Idol’로 선정된 바 있다.
또 모유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올리고당 HMO(2’-FL), 락토페린 농축물, 유당 등 4가지 핵심 원료를 함께 배합했다. 아울러 하루 2회까지 섭취가 가능하며, 2정 기준 아로니아추출물분말 66mg을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광동생활건강 관계자는 “아이들의 다양한 생활 패턴을 고려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츄어블 형태로 제품을 기획했다”며 “원료 배합과 맛, 섭취 편의성을 함께 고려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