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토갤러리(PEYTO GALLERY)는 오는 15일부터 5월 9일까지 서울 중구 페이토갤러리에서 이강욱 개인전 《가장 고요하게 빛나는 Gleaming in Serenity》를 연다.
이번 전시는 이강욱의 신작 ‘The Gesture’ 시리즈와 초기작 ‘Invisible Space-Line’ 시리즈를 함께 소개하는 자리다. 작가의 작업 흐름을 신작과 초기작을 통해 함께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에는 추상 회화 작업을 중심으로 한 대표 연작이 포함됐다. 신작과 함께 초기 작업 성격이 담긴 작품도 선보인다.
한편, 이강욱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부교수로, 홍익대학교 회화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영국 첼시예술대학교와 이스트런던대학교 대학원에서 각각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23년 제1회 삼두미술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에서 추상 회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오프닝 리셉션은 15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다. 전시장 위치는 서울 중구 동호로 220 페이토갤러리 4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