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클렌징오일 美 어워즈 수상

  • 등록 2026.04.20 16: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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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거진 독자 투표 기반 선정…북미서 제품력 재확인

 

글로벌 뷰티 브랜드 마녀공장은 자사 ‘퓨어 클렌징 오일’이 미국 ‘마리끌레르 2026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 클렌징 오일 부문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마리끌레르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는 미국 패션·뷰티 매거진 마리끌레르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독자 투표를 통해 수상 제품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소비자 참여 결과가 반영된 점이 특징이다.

 

수상 제품은 공식 페이지에서 “잔여물을 남기지 않는 가벼운 제품”, “K-뷰티 필수품” 등으로 소개됐다.

 

이번 수상은 북미 주요 뷰티 매체에서 동일 제품이 연이어 수상된 흐름의 연장선에 있다. 해당 제품은 ‘얼루어 뷰티 어워즈 2025’와 ‘뉴뷰티 어워즈 2025’에서도 관련 부문에 포함된 바 있다.

 

마녀공장에 따르면 퓨어 클렌징 오일은 2025년 8월 기준 누적 판매량 2200만 병을 기록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클렌징 부문 판매량 기준 국내 유통 채널에서 상위권을 유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김세연 기자 seyeon@veg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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