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렌트카는 에바 알머슨의 내한 일정에 맞춰 23일부터 5월 8일까지 의전차량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에바 알머슨의 한국 방문 기간 중 공식 일정에 필요한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한 것으로, 내한 기간 동안 차량을 제공해 전시 개막 전후 일정을 포함한 이동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에바 알머슨은 따뜻한 색감과 일상적 소재를 바탕으로 한 작품 활동으로 알려진 작가다. 국내에서는 2018년 예술의전당 전시를 시작으로 ‘에바 알머슨 Vida’, ‘에바 알머슨 Andando’ 등 전시가 이어졌으며, 서울·부산·대구·전주 등 주요 도시에서 관람객이 이어졌다.
이번 내한은 체험형 전시 ‘리나, 슈퍼히어로(LINA, SUPER HERO)’ 개막과 맞물려 진행된다. 전시는 5월 1일부터 8월 23일까지 한전갤러리에서 열릴 예정이며, 작품 감상에 체험과 공연 요소를 결합한 형식으로 기획됐다.
전시는 에바 알머슨이 창조한 캐릭터 ‘리나’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관람객은 그림, 정원, 환경, 바다 등을 주제로 한 참여형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으며, 작가가 전시에 직접 참여해 기획을 맡은 점도 특징으로 제시됐다.
유로렌트카 관계자는 “에바 알머슨 작가의 내한 기간 중 이동 지원을 위한 차량 제공에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방문 일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차량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