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퓨처(대표 도경백)의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소우코우가 신제품 ‘트리플 CD’ 출시 후 준비한 1차 물량을 모두 판매했다고 27일 밝혔다.
소우코우에 따르면 트리플 CD는 지난 10일 출시 이후 선예약 주문이 늘면서 출시 10여 일 만에 준비 물량이 소진됐다.
트리플 CD는 체중 관리 수요를 겨냥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알파·베타·감마 3종의 CD(Cyclodextrin)를 적용한 제품으로, 하루 한 번 섭취 방식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고열량·고지방 식습관과 체중 관리 수요가 맞물리면서 초기 주문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주문량 증가에 따라 전 유통 채널에서는 순차 출고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소우코우 관계자는 “성분 신뢰도와 섭취 편의성이 초기 판매 흐름으로 이어졌다”며 “소비자 불편을 줄이기 위해 공급 안정화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