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스누, 최유라쇼서 연속 매진

  • 등록 2026.04.29 10:54:25
크게보기

 

서울대학교 기술지주자회사 브랜드 밥스누가 롯데홈쇼핑 프로그램 ‘최유라쇼’에서 약콩 프로틴바와 파이토100 방송 물량을 연이어 판매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밥스누는 지난 3월 12일 방송된 약콩 프로틴바에 이어 지난 25일 진행된 프리미엄 생식 파이토100 방송에서도 준비 수량이 모두 판매됐다고 전했다.

 

약콩 프로틴바는 국산 평창 약콩을 사용한 식물성 단백질 제품이다. 6가지 통곡물과 견과류를 함께 구성했으며, 설탕과 밀가루 대신 프락토올리고당과 알룰로스를 적용했다.

 

파이토100은 서울대 이기원 교수팀의 파이토케미컬 연구를 기반으로 개발한 생식 제품이다. 유기농 원물을 배합한 뒤 영하 40도 진공동결건조 공법을 적용했으며, 제로 슈거·글루텐 프리 제품으로 구성됐다.

 

밥스누는 홈쇼핑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접점도 확대한다. 지난 3월 1일부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브랜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5월 1일부터 7일까지 롯데백화점 명동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 예정이다.

 

밥스누 관계자는 “창립 14주년과 매출 1000억 돌파 시점에 최유라쇼 매진을 기록하게 됐다”며 “서울대 연구 기반과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밥스누는 서울대학교 연구 인프라와 식품 제조 기술을 결합한 웰니스 식품 브랜드로, 약콩두유와 식물성 단백질 제품 등을 운영하고 있다.

김세연 기자 seyeon@vegannews.co.kr
Copyright 비건뉴스. All rights reserved.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