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포토] 진돗개에게 따뜻한 손 내밀던 김새론

  • 등록 2025.02.19 10:27:48
크게보기

블루엔젤봉사단 소속 김새론

 

[비건뉴스=박민수 기자] 우리 사회는 왜 김새론에게 손을 내밀지 못했나.

박민수 기자 minsu@vegannews.co.kr
Copyright 비건뉴스. All rights reserved.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