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김민정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엔바이오가 마시는 피부톤 부스터샷 ‘듀얼케어 메가글루타치온’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타블렛과 액상 타입으로 구성해 체내 흡수율을 극대화한 국내 최초 이중제형 글루타치온 음료다. 글루타치온과 비타민 및 미네랄 등 유효 성분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이다.
글루타치온은 글루탐산, 시스테인, 글리신 총 3가지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트리펩타이드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과 더불어 피부 미백 및 피부 톤 개선에 효과를 보이는 성분으로, 체내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지만 노화, 스트레스, 환경오염,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서서히 감소할 수 있어 꾸준한 섭취가 중요하다.
‘듀얼케어 메가글루타치온’은 액상 타입의 고함량 글루타치온과 톤업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타블렛 타입으로 구성해 하루 한 병으로 간편하게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여기에 아미노산과 밀크시슬을 더해 꾸준히 섭취 시 보다 뽀얀 피부를 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
제품에는 L-글루타치온(500mg)과 함께 148년 전동의 독일 GELITA 사의 특허 받은 콜라겐 펩타이드(2,500mg), 히알루론산(200mg)을 비롯해 비타민&미네랄(16종)과 아미노산(9종), 꽃증류액 등이 함유됐다.
특히 꽃증류액은 13가지 식물 원료를 엄선해 엔바이오만의 독자적인 최적의 배합 기술을 적용한 원료로, 칙칙하고 어두운 피부톤을 만드는 근본적인 원인을 관리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엔바이오 관계자는 “타블렛과 액상을 한 번에 음용할 수 있는 특허 받은 이중 용기를 채택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며 “상큼한 열대 과일맛으로 누구나 호불호 없이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글루타치온, 콜라겐 펩타이드, 히알루론산을 총 3,200mg 함유한 고순도 제품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은은한 광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