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와 소나무’ 이규석, 부친상에 연예계 조문 이어져

  • 등록 2025.11.28 10: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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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뉴스=서인홍 기자] 가수 이규석의 부친 이정선이 지난 27일 별세한 가운데, 연예계 동료들의 애도 메시지가 잇따르고 있다. 빈소는 서울 강서구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으며 조문은 28일 오전부터 진행되고 있다.

 

배우 홍성숙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규석오빠 힘내세요”라고 전하며 위로의 뜻을 전했다. 가수 김학래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를 표했다. 가수 뱅크(정시로)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전했다.

 

장례는 3일장으로 치러진다. 입관은 오는 29일 오전 11시, 발인은 오는 30일 오전 8시에 거행될 예정이다. 고인의 마지막 길은 분당추모공원 휴로 향한다. 관계자는 “유가족이 차분히 장례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규석은 슬픔 속에서도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조문 행렬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서인홍 기자 desk@veg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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