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에스테틱 전문 브랜드 디바스킨은 지난 12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나주본점에서 2026년 브랜드 전략 수립을 위한 시무식 겸 경영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에는 나주본점과 진주사천점 원장단이 참석했으며, ‘고객이 피부 고민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브랜드’라는 핵심 비전을 중심으로 중장기 운영 방향과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디바스킨은 시술 중심 서비스에서 벗어나 피부 진단과 맞춤형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브랜드 신뢰를 구축해왔다. 워크숍에서는 각 지점이 동일한 브랜드 정체성을 공유하도록 ‘브랜드 비전 하우스’를 재정립하고, 이를 고객 경험 중심 전략으로 구체화하는 방안이 다뤄졌다.
문화윤 대표는 “2026년 브랜드 전략의 핵심은 고객이 피부 문제로 일상의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도록 돕는 데 있다”며 “이번 워크숍은 그 가치를 실제 고객 경험으로 연결하기 위한 내부 전략을 점검하는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현장에서는 ▲일관된 고객 응대 매뉴얼 강화 ▲전문가 기반 진단 시스템 활용 확대 ▲피부 고민 유형별 표준 관리 프로세스 적용 ▲신뢰 기반 후기 관리 체계 도입 등 세부 실행 과제도 공유됐다.
디바스킨 나주본점은 이번 논의 내용을 토대로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보다 체계적인 피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디바스킨은 마인드리더토탈마케팅이 운영하는 브랜드로, 피부 진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킨 컨설팅과 표준화된 관리 솔루션을 적용해 전국 지점에서 일관된 서비스 운영 체계를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