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약사회, 경남한약사회 산청 산불 피해마을 찾아 ‘다시, 마을로 잇는 온기나눔’ 활동 전개

  • 등록 2025.05.13 09:27:28
크게보기

 

[비건뉴스=김민정 기자] 대한한약사회 수석부회장 김도경(동양당 대표), 경남한약사회는 지난 5월 2일, 산불 피해로 큰 피해를 입은 산청군 시천면 중태·외공·점동 마을 일대에서 ‘다시, 마을로 잇는 온기나눔’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봉사 활동은 경남도자원봉사센터와 산청군자원봉사센터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대한한약사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유관기관과 단체가 힘을 모아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과 안정을 돕고자 마련됐다.

 

 

김도경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경남한약사회 회장단과 회원들은 현장에서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한약제제 및 일반의약품을 전달하는 등 실질적인 의료 지원 활동을 펼쳤다.

 

김도경 대한한약사회 수석부회장(동양당 대표)은 “몸과 마음이 지친 피해 주민분들께 이번 활동이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약사회가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연대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정 기자 kimmj@vegannews.co.kr
Copyright 비건뉴스. All rights reserved.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