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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학 의 전체기사
  • [비건만평] "지구는 이미 꽉 찼어요" 오염 물질 허용 한계선 넘어

    • 2022-10-24 09:00
    • 이용학
  • [비건만평] 캐나다 비건 인플루언서의 바른 고민

    • 2022-10-20 09:08
    • 이용학
  • [비건만평] 11월부터 플라스틱 빨대 금지…종이도 악영향 마찬가지

    • 2022-10-14 22:45
    • 이용학
  • [비건만평] 외국인을 위한 'K-비건투어' 곧 출시

    • 2022-10-13 08:48
    • 이용학
  • [비건만평] '우영우'가 사랑한 고래, 4년간 국내서 4109마리 폐사

    • 2022-10-07 09:19
    • 이용학
  • [비건만평] 기후위기 시대, ESG 경영은 선택 아닌 필수

    • 2022-10-06 10:17
    • 이용학
  • [비건만평] 스위스 빙하, 올해만 6% 사라져…'기존 기록 넘어 재앙적 규모'

    • 2022-10-04 11:45
    • 이용학
  • [비건만평] 한반도 해역 바다거북 10마리 중 8마리 뱃속엔 '플라스틱'

    • 2022-10-01 07:58
    • 이용학
  • [비건만평] "집사야 비건 사료줘" 반려동물 식품도 비건이 대세

    • 2022-09-26 11:10
    • 이용학
  • [비건만평] 우주선 발사장서 화재, 동물보호구역 8만평 소실

    • 2022-09-23 09:51
    • 이용학
  • [비건만평] 진도군, 개농장서 진돗개 구조한 보호단체 고발

    • 2022-09-20 10:28
    • 이용학
  • [비건만평] 탄소 배출 줄이고 건강 챙기는 '세계 차 없는 날'

    • 2022-09-19 13:47
    • 이용학
  • [비건만평] 바다를 가족처럼 돌보는 '반려해변', 이색 환경보호 활동

    • 2022-09-14 17:51
    • 이용학
  • [비건만평] 네덜란드 하를럼시, 육류 광고 금지 추진

    • 2022-09-13 09:21
    • 이용학
  • [비건만평] 농심 '포레스트키친', 서울 100대 레스토랑 선정

    • 2022-09-10 00:03
    • 이용학
  • [비건만평] 홍수 직격탄 '파키스탄', 탄소배출량은 가장 적어

    • 2022-09-08 09:46
    • 이용학
  • [비건만평] '불필요한 이메일 지우기', 지구를 지키는 간단한 방법

    • 2022-09-06 09:07
    • 이용학
  • [비건만평] "못생겨도 괜찮아" 고물가 시대 '못난이 농산물' 뜬다

    • 2022-09-05 10:40
    • 이용학
  • [비건만평] 역대급 가뭄·홍수 불러온 기후위기 누구 잘못인가?

    • 2022-09-01 09:02
    • 이용학
  • [비건만평] MZ세대의 지구 사랑법…'요일 비건'으로 채식 실천

    • 2022-08-30 09:44
    • 이용학
  • [비건만평] 네덜란드처럼 자전거 타면, 연간 탄소 배출량 '6억 8000만 톤' 줄여

    • 2022-08-29 09:00
    • 이용학
  • [비건만평] 노후 풍력 터빈, 땅에 묻지말고 먹어치우자

    • 2022-08-25 10:14
    • 이용학
  • [비건만평] 제로웨이스트 실천으로 장바구니 물가 '비상' 극복

    • 2022-08-23 16:06
    • 이용학
  • [비건만평] '전주 가맥축제' 즐기고 떠난 자리엔 일회용품 넘쳐나

    • 2022-08-22 15:09
    • 이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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