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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학 의 전체기사
  • [비건만평] 지구온난화 해결사로 떠오른 '고래'…1마리가 숲 역할

    • 2021-04-16 18:20
    • 이용학
  • [비건만평] 꽃가루가 늘어나면 코로나 감염률 UP

    • 2021-04-08 11:21
    • 이용학
  • [비건만평] 미세플라스틱 산모 섭취…태아 전달 밝혀져, 체중에 영향

    • 2021-03-24 16:32
    • 이용학
  • [비건만평] 역대급 중국 황사폭풍

    • 2021-03-18 23:43
    • 이용학
  • [비건만평] 불 붙은 전기차 전쟁…지구에 좋은 소식

    • 2021-03-11 15:00
    • 이용학
  • [비건만평] 기후 위험 징조…"3월 눈 폭탄 맞다"

    • 2021-03-02 23:54
    • 이용학
  • [비건만평] 온난화로 먹이 사라진 북극곰

    • 2021-02-24 20:41
    • 이용학
  • [비건만평] '2050 탄소중립' 실현…한정애 환경부 장관 "플라스틱 저감, 재활용 확대"

    • 2021-02-17 19:43
    • 이용학
  • [비건만평] “한국 사망자 30%는 화석연료 미세먼지가 원인…세계 4위”

    • 2021-02-10 01:36
    • 이용학
  • [비건만평] "프랑스 정부는 안일한 기후변화 대응에 책임지고 1€ 배상하라"

    • 2021-02-09 17:26
    • 이용학
  • [비건만평] 코로나 때문에 인구 만여 명 사상 첫 감소

    • 2021-01-13 09:03
    • 이용학
  • [비건만평] 1급 멸종위기종 수달, 한강 곳곳서 여럿 발견

    • 2021-01-08 13:02
    • 이용학
  • [비건만평] 지구…"환경오염 더는 못참겠다"

    • 2021-01-06 10:14
    • 이용학
  • [비건만평] 로마서 새 떼죽음…원인은 '새해맞이 불꽃놀이' 때문으로 추정

    • 2021-01-04 10:00
    • 이용학
  • [비건만평] “‘하루에 3만원’ 강아지 빌려드립니다”

    • 2020-12-30 10:25
    • 이용학
  • [비건만평] 2020년 전 세계 플라스틱 쓰레기 배출 1위 기업은?

    • 2020-12-23 11:45
    • 이용학
  • [비건만평] 지구온난화 속도 너무 빨라 동물 진화 따라잡지 못해

    • 2020-12-17 11:25
    • 이용학
  • [비건만평] 환경부, 상표띠 없앤 생수병 판매 허용…연간 플라스틱 2460t 감축 기대

    • 2020-12-08 08:27
    • 이용학
  • [비건만평] “미세먼지도 코로나19 팬데믹에 영향”

    • 2020-11-25 12:05
    • 이용학
  • [비건만평] 해수면이 매년 ‘4.8mm’ 높아지고 있다

    • 2020-11-20 14:09
    • 이용학
  • [비건만평] 끝나지 않는 '폭탄돌리기'의 역사… 쓰레기 매립지 갈등

    • 2020-11-14 16:07
    • 이용학
  • [비건만평] 쓰레기에서 버스·택시 연료 얻는 친환경 기술 개발

    • 2020-11-06 17:03
    • 이용학
  • [비건만평] 후쿠시마: 일본이 오염수 '해양 방류' 카드를 버리지 못하는 이유

    • 2020-10-27 15:05
    • 이용학
  • [비건만평] "대기오염으로 숨진 신생아 지난해 50만명 추산"

    • 2020-10-24 12:03
    • 이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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