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박민수 기자] 이너뷰티 브랜드 니아르가 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한다.
니아르는 웰니스 전문 공간인 올리브베러에 이너뷰티 제품 12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올리브베러는 건강한 일상을 주제로 제품과 브랜드를 선별해 소개하는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으로, 이날 광화문점 문을 열었다.
니아르 측은 이번 입점을 통해 기존 뷰티 중심 유통을 넘어 웰니스 전문 플랫폼에서도 브랜드를 소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소비자들이 단기 관리보다는 일상에서 지속 가능한 웰니스 루틴에 관심을 보이는 흐름을 고려한 행보라는 것이다.
니아르 관계자는 “웰니스가 일상의 선택으로 자리 잡는 흐름 속에서 올리브베러는 브랜드 방향성을 전하기에 적합한 공간이라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