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기현에 "방송 은퇴해"… 살벌한 경고 왜?

혀 끝에서 터진 '악마의 맛', 기현의 봉인된 '우량아 본능'을 깨우다.
'류학생 어남선'에서 포착된 애정 어린 최후통첩.

2025.06.12 16: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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