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수 전북도의원, 기후위기, ‘디지털 트윈 기반 선제적 재난 대응’ 전환 필요

도내 인명피해우려 취약지역은 575개소에 달해, 하지만 재해예방사업은 시설보강과 물리적 복구 중심으로 이뤄져

2025.11.12 17: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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