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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학 의 전체기사
  • [비건만평] '못난이 농산물 활용' 전국 24개 휴게소 대표음식 선정

    • 2022-12-26 09:05
    • 이용학
  • [비건만평] 아마존, 포장폐기물 36만 톤…지구 800바퀴 돈다

    • 2022-12-20 09:32
    • 이용학
  • [비건만평] 제임스 카메론, 환경보호 외치면서 돌고래쇼 관람…'거장의 이중성'

    • 2022-12-19 08:56
    • 이용학
  • [비건만평] '텀블러의 역습' 제작·폐기시 온실가스 배출량, 종이컵 27배

    • 2022-12-14 09:08
    • 이용학
  • [비건만평] 음료업계, 재활용 불가 '이중병뚜껑' 교체 고심

    • 2022-12-12 09:07
    • 이용학
  • [비건만평] '전용기로 부 과시' 테일러 스위프트, 올해 탄소 배출 1위

    • 2022-12-08 09:08
    • 이용학
  • [비건만평] 제주삼다수, 페트병 재활용해 직원 유니폼 제작

    • 2022-12-06 09:00
    • 이용학
  • [비건만평]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 반도체 폐수 필터로 변신

    • 2022-12-05 09:03
    • 이용학
  • [비건만평] 'TV동물농장' 강아지에 돌망치 휘두른 야생동물카페 사장

    • 2022-12-01 09:05
    • 이용학
  • [비건만평] '침묵의 살인자' 대기오염, 매년 700만명 조기 사상자 유발

    • 2022-11-30 09:18
    • 이용학
  • [비건만평] 에르메스, 가치소비 열풍에 동물가죽 버리고 비건 가죽 도입

    • 2022-11-28 09:13
    • 이용학
  • [비건만평] 갇혀있던 '고대 바이러스', 빙하 녹자 '부활'

    • 2022-11-25 09:08
    • 이용학
  • [비건만평] '탄소중립' 내건 카타르 월드컵…그린워싱 논란

    • 2022-11-23 09:12
    • 이용학
  • [비건만평] 영국 왕실, 푸아그라 요리 퇴출

    • 2022-11-22 09:08
    • 이용학
  • [비건만평] 정부가 인증한 '녹색기업', 온실가스 배출 '펑펑'

    • 2022-11-21 09:09
    • 이용학
  • [비건만평] 콩 단백질·단호박 원료로 만든 가짜 삶은 계란 '스위트 에그'

    • 2022-11-15 13:54
    • 이용학
  • [비건만평] 유엔 총장 “기후위기, 지옥行 고속도로 타고 가속페달”

    • 2022-11-14 08:59
    • 이용학
  • [비건만평] 풀무원, 식물성 식품 원동력 '건강한 성장' 꾀해

    • 2022-11-10 09:02
    • 이용학
  • [비건만평] 세계 억만장자가 내뿜는 탄소, 일반인 100만배 달해

    • 2022-11-09 09:20
    • 이용학
  • [비건만평] 비건 패션 유행하자 모피 대신 '페이크퍼'

    • 2022-11-08 09:07
    • 이용학
  • [비건만평] "이러다 다 죽어" 기후위기 임계점 1.5도

    • 2022-11-02 10:29
    • 이용학
  • [비건만평] CJ제일제당 '비건 다시다' 출시…조미료 판 뒤집기

    • 2022-11-01 09:51
    • 이용학
  • [비건만평] "이태원 참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2-10-31 03:27
    • 이용학
  • [비건만평] 비건 인증 커피 캡슐 출시…채식주의자·유당불내증 섭취 가능

    • 2022-10-26 08:32
    • 이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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