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심해지면, ‘퇴근 후 맥주 한잔’ 없어진다

멕시코 대통령 "가뭄 심한 북부 지역, 맥주 생산 공장 중단해라"
기후 위기에 전쟁까지 보리 수확 차질 빚을 것

2022.08.16 09:5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