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청소년수련관, 겨울밤 수놓는 '빛의 초대'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

청소년들의 따뜻한 제안으로 탄생한 빛의 향연 - 내년 1월까지 매일 밤 점등,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 전하는 힐링 명소 기대

2025.11.28 11: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