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새론 모친 "딸 명예 회복 원해" 입장문 발표 (전문)

"사이버 레커의 범죄행위, 법적 단죄 촉구"
권영찬 교수·김세의 대표, 유가족에 손 내밀어

2025.03.14 19:4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