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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환경
  • 11월 17일, 지구 평균 온도 2도 상승…기후변화 한계선 넘어섰다

    • 2023-11-22 15:01
    • 김민영
  • 유엔환경계획 “1.5도 달성할 가능성 14%...이대로라면 이번 세기 3도 상승”

    • 2023-11-21 17:29
    • 최유리
  • 美 타임지, 2023년 기후 리더 100인 선정

    • 2023-11-20 17:37
    • 최유리
  • 상위 1% 부유층, 전 세계 탄소 16% 배출…기후 책임 양극화 심각

    • 2023-11-20 13:26
    • 김민영
  •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기후 정책 태부족…석탄 7배 더 빨리 줄여야

    • 2023-11-17 17:48
    • 권광원
  • 코카콜라·펩시, 플라스틱 줄인다더니·포장 사용 6% 증가해

    • 2023-11-16 11:32
    • 권광원
  • 상위 20개 육류 및 유제품 생산업체 탄소 배출량 3.28% 증가해

    • 2023-11-15 17:49
    • 김민영
  • 한국잡월드, 한국환경공단과 ‘환경 분야 신규 직업체험실’ 오픈식 개최

    • 2023-11-15 16:03
    • 김민정
  • 프랑스 이어 스페인, 단거리 항공편 금지 제안

    • 2023-11-13 13:29
    • 권광원
  • 기후운동가, 또 명화 훼손…벨라스케스 ‘거울을 보는 비너스’ 망치로 부숴

    • 2023-11-09 15:01
    • 최유리
  • 육류소비 3분의 1로 줄이면…전 세계 항공사의 탄소배출량 상쇄

    • 2023-11-09 12:06
    • 권광원
  • 담배와 같은 경고 라벨, 육류 소비 줄인다

    • 2023-11-08 11:36
    • 권광원
  • 기후변화, 말라리아·뎅기열 등 질병 발병율 높이고 퇴치 방해

    • 2023-11-07 16:14
    • 최유리
  • 매장 내 일회용 종이컵·플라스틱 빨대 계속 사용한다…정부 규제 철회

    • 2023-11-07 14:55
    • 최유리
  • 학생 식당서 기후 영향 라벨 도입했더니…저탄소 식단 선호도 높아져

    • 2023-11-06 17:48
    • 최유리
  • “지구 온도 1.5도 제한의 기회 사라졌다” 기후재앙 위험 증가해

    • 2023-11-06 14:43
    • 김민영
  • 韓 포함 10개국 소비자 절반 이상 "환경과 건강 생각해 음식 선택한다"

    • 2023-11-03 17:40
    • 김민영
  • 브라질, 탄소배출량의 74% 식품이 차지…세계 최대 소고기·대두 생산지가 원인

    • 2023-11-03 11:19
    • 권광원
  • [환경잇슈] 비발디의 사계, 기후변화 현실에 맞게 각색했더니

    • 2023-11-02 14:46
    • 최유리
  • 할로윈데이 대표하는 ‘호박’, 폭염·가뭄 등 기후변화 탓 美서 수확량 뚝

    • 2023-10-31 17:49
    • 김민영
  • 미세플라스틱 문제 해결되나…바닷물에서 플라스틱 분해하는 박테리아 개발

    • 2023-10-31 11:41
    • 권광원
  • '꿀벌에게 맛있는 식사를' 그린피스, 배우 윤여정과 함께한 꿀벌 식당 캠페인

    • 2023-10-30 13:36
    • 권광원
  • 생분해성 플라스틱이라고 안심? 여전히 어류 개체군에 해로워

    • 2023-10-27 17:43
    • 김민영
  •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 청소년 지역상생 프로젝트 ‘으쓱(ESG)’ 성료

    • 2023-10-27 13:32
    • 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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