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나는 껍데기만 판 적 없다”…서울구치소서 전한 전기차 업체 이씨의 반론

보조금 47억 수령 혐의에 ‘프레임 기소’ 주장…구치소 서신으로 억울함 호소

2025.07.10 15: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