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아이 낳고 싶어" 문자에 독박즈 멘붕

20년 선후배 주장하더니 달달한 연애 문자 자랑, "준호한테 유리한 게임"
2년 만에 대만 스펀 마을 재방문, '아내 문자 게임'에서 압도적 승리

2025.05.30 14:19:52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