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강진희 기자] 가수 대성이 참여한 tvN 월화 드라마 ‘얄미운 사랑’ OST가 오늘 24일 오후 6시에 공개됐다. 이번 음원은 드라마의 네 번째 OST ‘아임 더 트러블(I’m The Trouble)’로, 주요 플랫폼을 통해 들을 수 있다.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스튜디오앤뉴·아티스트컴퍼니)’은 국민 배우 임현준(이정재 분)과 연예부 기자 위정신(임지연 분)의 대립을 중심으로 편견을 뒤집는 서사를 펼친다. 이번 OST에는 시원한 고음과 강한 에너지로 대중적 사랑을 받아온 대성이 참여해 극의 템포와 몰입도를 높였다. ‘I’m The Trouble’은 스트레이트한 록 비트 위에 경쾌한 바이브와 감성적인 멜로디를 더한 곡이다. 따라 부르기 쉬운 도입부가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이어지는 고음 라인이 장면 전개와 자연스럽게 맞물리며 완성도를 높였다. 후반부에서는 사운드와 보컬의 상승감이 강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대성은 올해 4월 솔로 앨범 ‘D’s WAVE’를 발표한 뒤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내년 1월 3일과 4일에는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ENCORE – SE
[비건뉴스=강진희 기자] 가수 원슈타인이 참여한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의 OST가 지난 17일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 이번 음원은 드라마 감정선을 보완하는 세 번째 OST로 구성돼 시청자 관심을 모았다. ‘사르르 스르르’는 포근한 일렉 기타 사운드와 감성적인 멜로디를 중심으로, 서로 다른 감정을 지닌 두 인물이 서서히 가까워지는 순간을 섬세하게 담아낸 곡이다. “사르르 스며들어와, 어느 순간 머물고 있어”라는 후렴구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사랑의 정서를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원슈타인의 감미로운 보컬 톤이 OST의 따뜻한 질감과 균형을 이루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 측은 드라마 속 주요 전개 구간에 이 OST가 배치되면서 시청자 호응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드라마 ‘얄미운 사랑’은 김가람 감독과 정여랑 작가가 협업한 작품으로, 국민 배우 임현준(이정재)과 연예부 기자 위정신(임지연)의 대립과 변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낸다. 방송 이후 온라인과 SNS에서는 OST 관련 게시물 조회가 증가하고 있으며, 드라마 전개와 맞물린 감정선의 표현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원슈타인은 ‘쇼미더머니 9’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