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박민수 기자] 독창적인 음악 활동으로 주목받는 래퍼 랩프리가 절친 강주욱과 함께 ‘우정’을 주제로 한 신곡을 제작해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랩프리는 그동안 직접 작사·작곡한 음악을 사운드클라우드에 꾸준히 공개하며 리스너들과 소통을 이어왔다. 이번 신곡은 개인 작업 위주의 기존 활동에서 나아가, 오랜 시간 친분을 이어온 강주욱과의 관계를 음악으로 풀어낸 협업 결과물이다. 신곡은 ‘우정’이라는 보편적인 정서를 중심에 두고, 두 사람이 실제로 공유해 온 경험과 감정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랩프리는 진솔한 가사와 담백한 사운드를 통해 친구와의 신뢰, 시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랩프리는 “평소 친하게 지내던 친구와 함께 우정을 주제로 음악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에서 이번 작업을 시작했다”며 “이번 곡은 단순한 음원 발표를 넘어, 서로의 관계를 기록한 하나의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해당 신곡은 추후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정식 공개될 예정이며, 랩프리는 앞으로도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자유로운 음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비건뉴스=강두형 기자] 브라이언 체이스와 pH-1이 오늘 신곡 'Show Must Go On'을 발매하며 힙합씬에 강렬한 반향을 예고했다. 오늘 30일 오후 6시, 브라이언 체이스와 pH-1이 함께한 신곡 'Show Must Go On'이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곡은 랩과 힙합 장르 특유의 에너지와 브라이언 체이스의 독보적인 음색, 트렌디한 비트가 어우러져 중독성 강한 사운드를 완성했다. 특히 브라이언 체이스의 탄탄한 랩 딕션과 부드러운 플로우, 섬세하게 짜인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며 완성도 높은 힙합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곡은 무대 뒤 찾아오는 공허함과 외로움, 상처에도 불구하고 삶과 무대를 포기하지 않는 강인한 메시지를 담았다. 브라이언 체이스와 pH-1, 그리고 더블랙레이블의 프로듀서 KUSH가 공동 작사·작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pH-1은 '인생영화', 'Cupid', 'Nerdy Love' 등 히트곡을 통해 감성적이고 진솔한 가사로 사랑받아온 만큼 이번 신곡에서도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Show Must Go On'은 감춰둔 외로움과 인간적인 고뇌를 솔직하게 풀어내며, 다시 무대에 서려는 뮤지션의 내면을